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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주성교회, 매주 수·목요일 '생명대화법 & 큐티 세미나' 개최

작성자 : 사람과사회 작성일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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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시간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예수님과 얼마나 친하십니까?"

이 질문 앞에서 자신 있게 대답하기 어려운 그리스도인들이 적지 않다. 예배와 봉사, 헌신은 오래 했지만 정작 예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부족해 신앙이 형식에 머물고, 가정과 교회, 인간관계 속에서 갈등과 상처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 위치한 주성교회는 이러한 고민을 가진 성도들과 지역사회를 위해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생명대화법 & 큐티(QT)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성경공부가 아니라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님의 마음과 성품을 배우고 삶 속에서 실천하도록 돕는 말씀 훈련이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자신과 가정, 이웃과의 관계가 새로워지는 건강한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것이 목표다.


주성교회가 제시하는 큐티와 생명대화법을 통한 변화를 바라는 핵심은 다음의 여섯 가지이다.


*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 : 말씀을 통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며 친밀한 교제를 회복한다.

* 나를 비추는 거울 : 말씀 앞에서 자신의 삶과 마음을 돌아보고 회개와 변화를 경험한다.

* 예수님의 성품을 배우는 시간 : 사랑, 겸손, 용서, 섬김을 배우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간다.

* 삶에 적용하는 말씀 : 묵상으로 끝나지 않고 가정과 직장, 교회에서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간다.

* 생명을 살리는 대화 : 예수님의 대화법을 배우고 상처를 치유하며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간다.

* 세상을 변화시키는 제자 : 말씀으로 변화된 삶을 통해 가정과 교회, 지역사회를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제자로 성장한다.


주성교회 손태정 목사는 40년의 목회생활 중 큐티와 생명대화법의 중요성을 세상에 더 강력하게 알리기 위해서 첫 번째 개척한 교회를 후임에게 물려주고 1.9.66 선교회를 설립하여 큐티를 보급하였고 지금은 두 번째 교회를 개척하여 생명대화법과 큐티의 삶을 집중적으로 세상에 알리고 있다. 손태정 목사님은 최근 1급 목회상담 자격증과 기도교 상담자격증을 취득하고, 미주장신대학에서 설교학 박사과정을 수학 중이다.


큐티는 성경을 읽는 습관이 아니라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이라며 "말씀이 삶이 되고, 삶이 간증이 되는 은혜를 많은 분들이 함께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말씀을 통해 영적 성장을 원하는 성도는 물론, 신앙의 회복을 원하는 사람, 건강한 가정을 세우고 싶은 부모,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성교회는 "예수님과 친밀해질 때 신앙은 종교생활이 아니라 생명의 삶으로 변화된다"며 "말씀 묵상을 통해 건강한 그리스도인, 건강한 가정, 건강한 교회가 세워지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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