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소식 2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한인사회소식

  • 200
    [한인사회소식] 발행인의 시선-사람과사회 사이에서(2) "사람을 잇고, 공동체를 세우는 다리" 사람과사회
    미국은 올해 건국 250주년을 맞았습니다.독립기념일을 맞아 곳곳에서 펼쳐진 기념행사를 바라보며 한 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한 나라를 지탱하는 힘은 화려한 건물이나 경제력만이 아니라, 자유와 신앙, 그리고 공동체를 이어가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입니다.며칠 전 열린 제5차 차세대 목회자 초청 영적대각성 새벽기도회 기자간담회에서도 같은 울림을 받았습니다.행사의 중심에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다음 세대'가 있었습니다. 교단과 교회를 넘어 차세대 목회자를 함께 세워야 한다는 절박함,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로 이어가야 한다는 책임감이 참석한 목회자들의 이야기 속에 녹아 있었습니다.그 자리에 앉아 취재하며 다시 확인한 것이 있습니다.공동체는 혼자 세워지지 않습니다. 서로를 연결하는 다리가 있을 때 건강하게 성장합니다.《사람과사회》는 창간 이후 지금까지 바로 그 다리가 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우리는 거대한 언론사는 아닙니다. 그러나 지역을 가장 가까이에서 바라보고, 교회의 숨은 사역을 기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소개하고, 건강한 가정의 이야기를 나누며,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일은 누구보다 성실하게 감당하고자 했습니다.교회는 세상과 단절되어 존재할 수 없고, 기업 역시 공동체와 함께 성장할 때 더욱 건강해집니다. 가정은 신앙과 교육의 출발점이며, 지역사회는 이러한 모든 요소가 함께 어우러질 때 더욱 따뜻한 공동체가 됩니다.그래서 《사람과사회》는 교회 이야기만 전하는 매체도, 지역 소식만 다루는 신문도 아닙니다.세상과 교회를 잇고, 기업과 가정을 연결하며, 1세와 2세를 이어주고,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를 함께 바라보는 소통의 브리지(Bridge)가 되고자 합니다.때로는 한 편의 기사로 교회와 교회가 연결되고, 한 사람의 이야기가 또 다른 섬김을 시작하게 합니다. 기업의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의 희망으로 이어지고, 한 청년의 도전이 또 다른 다음 세대에게 용기를 전하기도 합니다.언론의 역할은 뉴스를 소비하게 만드는 데 있지 않습니다. 공동체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길을 놓는 데 있습니다.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으며 자유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된 것처럼, 우리도 믿음과 공동체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어떻게 전할 것인지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사람과사회》는 앞으로도 지역 한인사회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겠습니다. 교회의 선한 사역을 세상에 전하고, 기업의 나눔을 공동체와 연결하며, 건강한 가정과 다음 세대를 응원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창간 5주년은 지나온 시간을 기념하는 자리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을 시작하는 출발선입니다.앞으로도 《사람과사회》는 사람을 잇고, 세상을 잇고, 교회를 잇는 다리로서 맡겨진 사명을 묵묵히 감당하겠습니다.  창간5주년를 맞으며 사람과사회 발행인 윤우경
    2026-07-09
    Read More
  • 199
    [한인사회소식] 한·미연합회, ‘2026 전미 대학 리더십 콘퍼런스(NCLC 2026)’ 성료 사람과사회
    Los Angeles, CA –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지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4박 5일간 말리부 페퍼다인 대학교(Pepperdine University)에서 열린 ‘2026 전미 대학 리더십 콘퍼런스(National College Leadership Conference, 이하 NCLC 2026)’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1980년 시작된 NCLC는 미국 내 대표적인 한인 대학생 리더십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씨앗을 심다(Planting Seeds)’라는 주제로 전국에서 선발된 18명의 한인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정치, 법률, 금융, 의료,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한인 리더들과 교류하며 리더십을 배우고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KAC 공동 창립자 던컨 리(Duncan Lee) 변호사의 시민참여 기조연설을 비롯해 폴 “PK” 김 콜라보레이션 대표의 소통 세션, 그리고 리더는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섬기는 사람임을 강조한 앤디 박(EY LA 매니징 파트너)의 커리어 전략 강연이 이어졌다. 또한 지니 장(Jeanie Chang) 누나스 누치 대표의 ‘눈치와 정(Jeong)’ 워크숍, 그레그 패튼(Greg Patton) USC 교수의 심층 리더십 트레이닝이 진행되었다. 특히 아시안 증오범죄 예방과 커뮤니티 치유를 위해 KAC가 제작한 단편 영화 ‘까치(Ggachi)’ 상영회와 앤드류 오(Andrew Oh) 감독과의 대화, 그레이스 김(Grace S. Kim) 전 한미연합회 전국 부이사장과의 특별 담화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깊은 영감을 전했다.또한 LAPD 샤론 김(Sharon Kim) 수사관의 울림 있는 메시지와 지니 조(Dr. Jeannie Jo) 교수의 글로벌 네트워킹 특강을 비롯해, LA 시 검찰청 에드워드 한(Ed Han) 부검사, 칠 공(Chil Kong) 연출가 겸 감독, 이웃케어클리닉의 Kevin Riutzel 전문의, 빔보 베이커리 USA의 Aaron Pyon 등이 연사로 나서 다채로운 경험과 지식을 공유했다. 프로그램 후반에는 공공, 법조, 금융, 교육,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동하는 15여 명의 멘토들이 학생들과 멘토링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진로 상담과 조언을 제공했다.한미연합회 유니스 송 대표는 “이번 NCLC는 차세대 리더들이 자신의 뿌리를 이해하고, 주류사회에서 영향력 있는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연대의 씨앗’을 심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들이 커뮤니티의 옹호자이자 멘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번 NCLC 2026은 한인커뮤니티재단, 내일재단, 캘리포니아 사회복지부(CDSS), 재외동포청, 오픈청지기재단, 알렉스 차 변호사 그룹, LA 한인축제재단, 김용환 재단 등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KAC NCLC 문의: 전화 (213) 365-5999 또는 이메일 programs@kacla.org
    2026-07-08
    Read More
  • 198
    [한인사회소식] 제17회 선교기금 모금 탁구대회 개최 사람과사회
    남가주 한인교계와 탁구인들이 선교를 위한 뜻깊은 나눔에 함께한다.갈보리선교교회(담임 김인수 목사)가 주관하는 '제17회 선교기금 모금을 위한 교회 및 단체 친선 탁구대회'가 오는 7월 25일(토) 오전 8시부터 Don Knabe Community Regional Park(19700 Bloomfield Ave., Cerritos)에서 열린다.올해로 17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스포츠 행사를 넘어 교회와 지역사회를 하나로 연결하고, 선교 현장을 돕기 위한 대표적인 선교 후원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탁구로 하나 되고, 선교로 세상을 품다!'이다. 참가자들이 함께 흘리는 땀과 교제가 선교지의 희망으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특히 올해 대회에서 마련되는 수익금 전액은 탄자니아 미개척 지역 교회 건축을 위한 Seed Money(씨앗기금)로 사용될 예정이다. 갈보리선교교회는 현재 탄자니아를 비롯해 멕시코, 일본, 라오스, 몽골,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세계 여러 지역에서 선교사역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대회 역시 이러한 선교 사역을 후원하기 위한 행사다.경기는 실력에 따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단체전은 2인 1조로 진행되며 S&A그룹(1801 이상), B그룹(1501~1600), C그룹(1301~1500), D그룹(1001~1300), E그룹(801~1000) 등으로 나누어 치러진다. 개인전은 레이팅 799 이하 초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Beginner Group만 운영해 탁구를 처음 접한 사람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참가비는 단체전 팀당 100달러, 개인전 50달러이며, 단체전은 대회 당일 현장 접수를 받지 않는다.이번 대회는 갈보리선교교회가 주관하고 재미대한 O.C.탁구협회,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OC교협), 목사회, 장로협의회, 전도회연합회, OC한인회, 미주복음방송, 사람과사회, 크리스천헤럴드 등이 공동으로 참여해 지역 교계와 한인사회의 연합 정신을 보여준다.또한 한국일보, 재미대한체육회, OC체육회, 탁구협회, LA탁구협회, 샌디에이고탁구협회 등이 특별후원하며, 송제호 탁구교실, 플러턴 탁구아카데미가 협찬에 참여한다. **정성수 탁구클럽과 MAX Table Tennis(XIOM)**도 특별협찬으로 힘을 보탠다.대회 준비위원회는 "탁구를 통해 교회와 단체가 하나 되어 친목을 다지고, 그 열매가 선교지 교회 건축으로 이어지는 것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의미"라며 "탁구를 사랑하는 성도는 물론 지역사회 누구나 참여해 선교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초청했다.참가 신청은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한 뒤 참가비를 납부하면 된다. 문의는 **에스더 유 전도사(562-896-3212), 임형진 목사(562-667-6150), 최귀옥 권사(714-318-4988)**에게 하면 된다.이번 대회는 승패를 겨루는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탁구공 하나에 선교의 비전을 담아 지역교회와 한인사회를 하나로 잇는 선교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7-08
    Read More
  • 197
    [한인사회소식] 오네시모선교회(대표 데릭 임 목사), 「청소년 범죄 예방 세미나」 성황리 개최 사람과사회
    지난 6월 27일(토), 오네시모선교회(대표 데릭 임 목사)는 차세대 범죄 예방사역의 일환으로「청소년 범죄 예방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3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과 학부모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번 세미나의 주강사인 죠애나 정(Joanna Chung, M.Ed.) 선생은 30여 년간 교육 현장에서 중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청소년들을 가르치고 멘토링해 온 베테랑 교육자다.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날 청소년들이 학교와 사회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유혹과 위험 요소를 실제 사례와 함께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특히 정 선생은 자신의 삶을 복음적으로 조명하며 청소년들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올바른 정체성과 가치관을 세우고, 분별력 있는 선택을 통해 자신을 지켜나가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단순한 이론을 넘어 삶의 경험과 신앙을 함께 나눈 강의는 참석한 청소년들과 부모들에게 깊은 도전과 감동을 전했다이어 실제 수감 생활을 경험했던 한 형제의 진솔한 간증은 세미나장을 숙연하게 만들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그는 자신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삶이 무너졌던 과정과 수감 생활을 통해 겪었던 아픔, 그리고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회복되어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된 과정을 솔직하게 간증했다. 그의 생생한 삶의 간증은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순간의 선택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으며, 말씀 위에 바로 서서 건강하고 바른 선택을 하겠다는 결단을 이끌어내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세미나를 마친 후 한 청소년 참가자는 “사실 어머니의 권유로 마지못해 참석했는데 제 마음을 뒤흔든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제가 먼저 꼭 다시 참석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다른 학부모는 “아이뿐 아니라 부모인 제가 먼저 들었어야 할 내용이었다”며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해 가정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이러한 귀한 자리를 마련해 준 오네시모선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오네시모선교회는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방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청소년과 부모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며,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오네시모선교회(대표 데릭 임 목사)는 오는 9월 12일(주일) 오후 선교사역과 차세대 예방사역을 위한  후원 기금 마련 만찬(Benefit Banquet)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만찬은 재소자와 그 가족,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후원 행사로 마련된다. 선교회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후원이 소외된 이웃과 다음 세대를 세우는 귀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후원 및 행사 문의는 오네시모선교회 홈페이지 또는 전화 (714) 739-9100으로 하면 된다.
    2026-07-07
    Read More
  • 196
    [한인사회소식] 미주기독실업인회 서부총연합회, 7월 16일 갈보리선교교회에서 사람과사회
    CBMC 미주기독실업인회 서부총연합회와 CBMC 미주재단이 오는 7월 16일(목) 오후 5시 부에나파크 갈보리선교교회에서 '제5회 차세대 리더 장학금 수여식 및 이춘근 박사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차세대 리더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수여와 함께 국제정세를 기독교적 관점에서 조망하는 특별강연으로 마련됐다. 주제는 **'국제정치와 하나님의 역사 – CBMC의 사명'**이며, 급변하는 세계 질서 속에서 신앙인의 역할과 책임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사로 나서는 이춘근 박사는 국제정치학자로, 미국 텍사스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오하이오주립대학교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세종연구소 외교안보연구실장, 한국경제연구원 외교안보연구실장, 자유기업원 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제정치아카데미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강연에서는 최근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과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환경, 미·중 전략 경쟁, 북한 핵 문제 등을 기독교 신앙의 시각에서 분석하며, CBMC 회원과 크리스천 리더들이 시대적 사명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제언할 예정이다.행사에서는 제5회 차세대 리더 장학금 수여식도 함께 진행된다. CBMC 미주재단은 미래 세대의 신앙과 리더십 함양을 위해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으며, 장학사업을 통해 차세대 기독 인재 양성에 힘써오고 있다.최혜나 CBMC 미주기독실업인회 남가주연합회 회장은 "나라와 민족,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많은 분들이 이번 강연을 통해 국제정세를 폭넓게 이해하고,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그리스도인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한인들의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이번 행사는 미주복음방송,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가 미디어 후원하며, 연세대동문회, 남가주교협, 교협이사회,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OC교협), OC상공회의소 등이 후원한다.문의: 714-398-7471 (최혜나 회장)이 행사는 국제정치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것은 물론, 신앙과 비즈니스, 사회적 책임을 연결하는 CBMC의 사명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2026-07-07
    Read More
  • 195
    [한인사회소식] 충현선교교회, 창립 41주년 기념 부흥회 17-19일 한기홍 목사 초청 “은혜받아 땅끝까지” 사람과사회
    충현선교교회(담임 국윤권 목사) 설립 41주년 기념 부흥회가 오는 7월 17일(금)부터 19일(주일)까지 ‘은혜받아 땅끝까지’라는 주제로 열린다.초청 강사는 한기홍 목사(남가주 은혜한인교회)로, 총 5차례에 걸쳐 집회를 인도한다.첫날인 17일(금) 오후 7시 30분 ‘변화받아 땅끝까지(행 3:1-10)’를 시작으로, 18일(토) 새벽 5시 20분 ‘회복되어 땅끝까지(요 21:15-17)’, 오후 7시 ‘능력받아 땅끝까지(왕하 2:7-14)’ 집회가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19일(주일)에는 1·2·3부 예배에서 ‘은혜받아 땅끝까지(마 14:14-21)’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오후 2시에는 ‘모든 세대가 연합하여 땅끝까지(창 37:5-11, 마 24:14)’라는 제목으로 전 세대가 함께하는 연합 집회가 열린다.국윤권 담임목사는 “주님을 예배하는 은혜의 자리에 모든 분들을 초대한다”며 “이번 부흥회를 통해 성도들이 영적으로 변화되고 회복되어, 복음을 들고 땅끝까지 나아가는 사명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문의: 818-549-9191▲주소: 5005 Edenhurst Ave. Los Angeles, CA 90039▲홈페이지: www.choonghyun.org
    2026-07-07
    Read More
  • 194
    [한인사회소식] AKP 스포츠 재단, 2026 AKP 스포츠 아카데미 LA 개최 사람과사회
    AKP 스포츠 재단(AKP Sports Foundation)은 오는 2026년 7월 11일(토)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로스앤젤레스 트레이드-테크니컬 칼리지(LATTC)에서 개최되는 2026 AKP 스포츠 아카데미 LA의 헤드라인 코치와 선수들을 공식 발표했다.AKP 스포츠 아카데미는 프로 선수와 지도자들이 청소년들에게 스포츠를 통해 꿈과 리더십, 인성, 신앙의 가치를 전하는 AKP 스포츠 재단의 대표적인 연례 지역사회 여름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최고의 선수와 지도자들로부터 직접 배우며 스포츠 기술뿐 아니라 팀워크, 자신감, 리더십, 건강한 인성과 공동체 정신을 함께 키우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이번 아카데미에는 미국 최고의 유소년 농구 지도자 가운데 한 명인 스티브 백(Steve Baik) 감독이 헤드라인 코치로 참여하며, WNBA LA 스팍스 및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 박지현 선수, 그리고 대한민국 여자프로농구(WKBL)의 살아있는 전설 김정은 선수가 헤드라인 선수로 참가한다.AKP 스포츠 재단은 스포츠와 봉사, 그리고 공동체를 통해 사랑(Agape), 기회(Kairos), 생명(Pneuma)을 나누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스포츠 비영리단체로, 이번 아카데미 역시 스포츠 교육과 함께 리더십 교육, 멘토링, 선수와의 대화, 공동체 활동 등을 통해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된다.스티브 백 감독은 치노힐스 고등학교를 미국 전국 랭킹 1위와 35전 전승으로 이끌며 미국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명장으로, 론조 볼(Lonzo Ball), 라멜로 볼(LaMelo Ball), 오네카 오콩우(Onyeka Okongwu) 등 다수의 NBA 선수와 NCAA 디비전 I 선수들을 지도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현재도 남가주 지역에서 차세대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박지현 선수는 현재 WNBA LA 스팍스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로 국제무대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과 리더십, 성실한 자세로 한국 여자농구를 대표하는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김정은 선수는 WKBL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손꼽히며, 대한민국 국가대표와 프로무대에서 수많은 우승과 개인 수상 경력을 쌓아온 한국 여자농구의 살아있는 레전드이다. 오랜 시간 보여준 뛰어난 경기력과 리더십은 수많은 후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행사 당일 참가자들은 농구 클리닉, 리더십 세션, 선수들과의 Q&A, 멘토링 프로그램, 다양한 체험 활동과 교제를 통해 잊지 못할 하루를 경험하게 된다.AKP 스포츠 재단의 설립자이자 CEO인 존 리(John Lee)는 “AKP 스포츠 재단은 스포츠가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AKP 스포츠 아카데미는 단순한 스포츠 캠프가 아니라 다음 세대에게 리더십과 인성, 신앙, 그리고 꿈을 심어주는 자리입니다. 스티브 백 감독님, 박지현 선수, 그리고 김정은 선수를 올해 LA 스포츠 아카데미에 모시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세 분의 뛰어난 실력과 겸손함, 그리고 다음 세대를 향한 헌신은 AKP의 비전과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남가주 지역의 많은 청소년과 가족들이 함께하여 특별한 하루를 경험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라고 밝혔다. 행사 안내2026 AKP 스포츠 아카데미 LA일시: 2026년 7월 11일(토) 오후 12:30 ~ 오후 5:00장소: Los Angeles Trade-Technical College (LATTC)400 W. Washington Blvd.Los Angeles, CA 90015참가 신청: https://pci.jotform.com/form/261246193803153홈페이지: www.akpsports.org한편 AKP 스포츠 재단은 스포츠와 봉사, 공동체를 통해 사랑(Agape), 기회(Kairos), 생명(Pneuma)나누는 미국의 전국 규모 기독교 스포츠 비영리단체이다. 스포츠 아카데미, 멘토링, 리더십 개발, 지역사회 봉사,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다음 세대의 건강한 리더를 세우고 미국과 세계 곳곳의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다.
    2026-07-07
    Read More
  • 193
    [한인사회소식] "LA 대지진 위험 커졌나"…남가주 단층 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사람과사회
    남부 캘리포니아를 관통하는 산안드레아스(San Andreas) 단층과 산하신토(San Jacinto) 단층에 축적된 지각 응력이 지난 1,000년 동안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한 남가주 지역의 지진 위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연구는 미국 하와이대학교 마노아 캠퍼스, 미국 지질조사국(USGS),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 스위스 베른대학교 연구진이 공동 수행했으며, 2026년 6월 3일 국제학술지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Solid Earth에 게재됐다. 이어 6월 10일 하와이대학교가 공식 보도자료를 발표하면서 미국 주요 언론들이 이를 잇달아 보도했다.연구진은 지난 1,000년 동안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주요 지진의 흔적을 지질학 자료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나이테 분석 등을 통해 복원한 뒤, 물리 기반 컴퓨터 모델을 이용해 현재 단층에 축적된 응력을 계산했다.그 결과 산안드레아스 단층과 산하신토 단층은 현재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응력을 축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를 '임계 응력 상태(Critically Loaded State)'라고 표현하며, 대규모 지진이 발생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상당량 축적되어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연구진은 LA 북동쪽 약 100km에 위치한 **카혼 패스(Cajon Pass)**를 가장 중요한 지점으로 지목했다. 이곳은 두 단층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연결부로, 연구진은 이를 '지진 게이트(Earthquake Gate)'라고 명명했다.이 구간에서 단층 파열이 시작되거나 연결될 경우, 하나의 단층에서 끝나는 지진이 아니라 두 단층이 연쇄적으로 함께 파열되는 초대형 지진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대지진 임박" 의미는 아니다연구 결과가 발표되자 일부 언론에서는 "LA에 대지진 경보"라는 표현을 사용했지만, 연구진은 이번 연구가 지진 발생 시기를 예측한 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현재의 지진학 기술로는 특정 날짜나 시간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번 연구는 어디에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축적되어 있는지를 분석해 장기적인 위험도를 평가한 것이다.연구 책임자인 릴리안 부르크하르트 박사는 "이번 연구는 대지진이 언제 발생하는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남부 캘리포니아 단층계의 현재 위험 수준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연구"라고 설명했다.LA·오렌지카운티도 영향권만약 산안드레아스 단층과 산하신토 단층이 동시에 파열되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강한 지진동은 로스앤젤레스, 샌버너디노, 리버사이드, 코첼라 밸리 등 광범위한 지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오렌지카운티 역시 직접 단층 위에 위치하지는 않지만, 강한 장주기 지진동과 기반시설 피해, 정전, 통신 장애, 고속도로와 교량 손상 등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지역으로 평가된다.1994년 규모 6.7의 노스리지 지진 이후 LA 대도시권에서는 이보다 큰 대형 지진이 발생하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이 기간 동안 단층에 지속적으로 응력이 축적됐을 가능성을 이번 연구가 뒷받침한다고 설명한다.전문가 "예측보다 대비가 중요"미국 지질조사국(USGS)과 캘리포니아 재난당국은 오래전부터 "지진은 예측할 수 없지만 피해는 준비를 통해 줄일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특히 남가주 한인사회는 교회와 학교, 비영리단체 이용 비율이 높은 만큼 비상연락망 구축과 대피계획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지진은 막을 수 없지만 피해는 줄일 수 있다"이번 연구는 남부 캘리포니아에 대지진이 임박했다는 선언이 아니다. 그러나 천 년 동안 축적된 지각 응력이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는 분석은 남가주가 여전히 미국에서 가장 높은 지진 위험 지역 가운데 하나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전문가들은 "공포보다 대비가 중요하다"며, 각 가정은 물론 교회와 학교, 지역사회가 비상용품과 대피계획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대규모 재난 피해를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2026-07-07
    Read More
  • 192
    [한인사회소식] "교실 밖에서 배우는 리더십"…GHAT 청소년들 캘리포니아 주의사당 방문 사람과사회
    오렌지카운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비영리 청소년 봉사단체 Global Healing Art Therapy(GHAT)가 마련한 '2026 청소년 리더십 비전트립'이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세계적인 대학과 기업,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며 미래 진로를 탐색하고 글로벌 리더십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이번 비전트립에는 중·고등학생 14명과 대학생 인턴 3명, 학부모 6명, 김은미 대표, 프로젝트 매니저 Elin Jung 등 모두 25명이 참가했다.비전트립의 주요 일정 가운데 하나였던 6월 30일에는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주의사당(California State Capitol)을 방문해 민주주의와 공공 리더십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입법부 시설을 둘러보며 캘리포니아주의 입법 과정과 공공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시민의식과 리더십의 의미를 되새겼다.특히 Sharon Quirk-Silva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은 학생들을 직접 맞아 환영하며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은 봉사에서 시작된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동시에 공동체를 위한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해 달라고 격려했다. 의원은 GHAT가 지역사회에서 펼쳐온 봉사활동을 높이 평가하며 학생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응원했다.이번 방문은 박동우 수석보좌관의 협조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의원실 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실제 입법 과정과 정책 수립, 공직자의 업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Christopher Aguilera 입법 디렉터(Legislative Director)는 의회에서 법안이 만들어지고 검토되는 과정을 소개했으며, Lily Jimenez 커뮤니케이션 디렉터(Communications Director)는 자신의 성장 과정을 들려주며 학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Lily Jimenez 디렉터는 고등학생 시절 의원실 인턴으로 첫발을 내디딘 뒤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공보 책임자로 활동하기까지의 경험을 소개하며 "작은 도전과 꾸준한 준비가 미래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학생들은 실제 공직 현장에서 활동하는 젊은 리더의 이야기를 들으며 진로와 리더십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방문을 마친 학생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제작한 캘리그래피 부채와 감사카드를 Sharon Quirk-Silva 의원과 의원실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 한국의 전통적인 정(情)과 감사 문화를 담은 선물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문화교류의 의미도 더했다.이번 비전트립은 공공기관 방문뿐 아니라 Stanford University, Google Visitor Experience, Apple Park Visitor Center, UC Berkeley 등을 차례로 방문해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기관과 첨단기업을 직접 체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각 기관에서 미래 산업과 기술 혁신, 대학 교육, 리더십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기회를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GHAT 김은미 대표가 총괄했으며, 프로젝트 매니저 Elin Jung이 전체 기획과 운영을 맡았다. 대학생 인턴 김성민, Morgan Kim, 우신정은 학생들의 안전관리와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며 성공적인 일정 진행을 도왔다.김은미 대표는 "리더십은 책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세상을 경험하는 과정에서 자란다"며 "학생들이 이번 비전트립을 통해 더 큰 꿈과 비전을 품고 지역사회와 세계를 섬기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Global Healing Art Therapy는 예술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정신건강과 웰빙을 증진하고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오렌지카운티의 비영리단체다. 캘리그래피,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힐링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축제와 커뮤니티 행사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며 한국 문화를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6-07-07
    Read More
  • 191
    [한인사회소식] 가주 예비선거 한인 후보 대선전…영 김·데이브 민 본선 진출 확정 사람과사회
    가주 예비선거 개표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연방 하원과 주 정부 요직에 도전한 한국계 후보들이 대거 선전하며 11월 본선 진출을 확정 짓거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가주의 ‘톱투(Top-Two)’ 제도에 따라 정당에 상관없이 상위 2위 안에 진입한 후보들은 오는 11월 최종 승부를 가리게 된다.■ 연방 하원: 영 김·데이브 민, 무난히 본선행 티켓 확보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연방 하원 40지구에서는 공화당 소속 현역인 영 김 의원이 치열한 당내 맞대결 끝에 2위로 본선행을 확정했다. 김 의원은 21.7%(2만 5,781표)를 얻어, 선거구 재획정으로 체급을 옮겨 1위를 차지한 17선의 중진 켄 캘버트 의원(35.9%)과 함께 11월 본선에서 다시 한번 외나무다리 승부를 펼치게 됐다. 민주당의 데이브 민 연방 하원의원(47지구)은 42.7%(5만 4,910표)를 득표하며 여유 있게 1위로 본선에 안착했다. 민 의원은 2위인 공화당 제니 레 르 록스 후보를 2만 표 이상의 큰 격차로 따돌리며 수성 전망을 밝게 했다.■ 주 정부·하원: 제인 김 돌풍 가시화, 폴 서 접전 속 선두이번 선거에서 가장 눈에 띄는 이변은 가주 보험국장 선거에 출마한 제인 김 후보였다. 총 11명이 난립한 다자 구도 속에서도 김 후보는 무려 23.7%(110만 2,073표)를 쓸어 담으며 전체 후보 중 압도적인 1위로 돌풍을 일으켰다. 2위인 벤 앨런 후보와도 상당한 격차를 유지하고 있어 본선에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가주 하원 66지구에 도전장을 낸 폴 서 랜초팔로스버디스 시장 역시 2만 3,387표를 얻어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다. 다만, 2위인 공화당 제시카 말도나도 후보와의 표차가 1,458표에 불과해 막판 개표까지 피 말리는 접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법조계: 아이린 이 판사 사실상 당선 확정적예비선거에서 사실상 승부가 갈리는 판사 선거에서는 한인 여성 법조인의 활약이 돋보였다. LA카운티 수피리어법원 14번 판사 후보로 나선 아이린 이 변호사(현 LA카운티 검사장 특별보좌관)는 59%(63만 357표)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경쟁자인 앤지 크리스티데스 후보를 20만 표 이상 차이로 따돌리며 당선을 유력시했다.■ 아쉬운 고배: 샘 신·프레드 정 본선 진출 무산반면 일부 후보들은 높은 문턱을 넘지 못하고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다. 가주 상원 26지구에 출마한 샘 신 목사는 후보 8명 중 7위에 머물며 본선행이 좌절됐다.오렌지카운티 4지구 수퍼바이저 선거에 나선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은 3위에 그쳤으며, 2위 후보와의 격차가 8만 표 이상 벌어져 반전이 어려운 상황이다. 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법원 13번 판사 선거의 앤 조 변호사는 현재 2위를 기록 중이나, 예선에서 과반 당선자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 판사 선거 특성상 당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선거 관계자들은 “이번 예비선거를 통해 한인 정치인들의 탄탄한 조직력과 외연 확장성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며, “일부 접전 지역의 최종 결과는 우편 투표 등 막판 개표가 마무리되어야 최종 확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6.09
    Read More

구인구직